Rape me
Tag: [Rapm] Fans: 16 Created: 2011-11-30
Founder
Leader
Leader
Leader
Leader

Platoon Presentation

BFBC2
 

Platoon feed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이보세요?조용히..아이안해안해안해!또안해!아휴!아요! 지금들을생각을안해!내말을!얘기하는데 꼐속끈내? 그지,엄마가 아빠하고 나한테 한번이라도 자기 주장 그렇게 내세워본적 있어! 그리고 내가 지금 엄마한테 많이 져줬지? 근데 엄마는 지금 오자마자 자기 화에 휩쓸려서 그냥 끈었잖아!그거 왜 인정을 못해! 자기화에 휩쓸려서 껐잖아! 인터넷! 자기화에 휩쓸려서 껐잖아! 인정을 해! 안해! 자기화에 휩쓸려서 껐잖아! 인정을 해! 안해! 자기화에 휩쓸려서 껐잖아! 인정을 해! 안해! 인정을 해! 안해! (퍼퍽) 엄마 자기 자기화에 휩쓸려서 지금 내 인터넷 껐잖아! 인정을해 안해! 엄마가 지금 내화에! 자기화에 휩쓸려서! 인터넷 껐잖아! 인정을해 안해! 해! 인정! (인정해? 안해?) 내 말은 왜 안 들어? 이게 아니, 진짜 열받네 TV도보지마! TV도보지마! 왜 나한테만 그래? 내가 계속 얘기하잖아! 다 들어줬잖아! 방송 나가기 싫었어 나! 근데 방송 나가기 싫었는데! 들어줬어! 내가 게임하고 싶어서 그랬겠어? 안에 사람들이 있잖아!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아주 오래전 이야기이다. 그곳은 깊고 깊은 산골속 어느 마을, 항상 무지개를 바라보던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항상 무지개를 보았고 무지개 또한 그곳에서 소년을 기다리는듯이 항상 일곱빛깔로 곱게 치장을 하고 있었다. 소년은 자라고 자라, 성인이 되었지만. 결국 여전히 그림속에 멈추어선 이삭을 줍는 여인들처럼. 그렇게 무지개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지개란 소년에게 언젠간 꼭 바로 앞에서 보고싶다는 꿈이었고 삶의 희망이였다. 이젠 소년이 아닌 성인이된 소년은.이제 자신도 혼자서 무지개를 쫓아 먼길을 갈수 있다는 생각을 품었고. 결국 무지개를 쫓아 조그만한 등짐하나를 챙겨 무지개가 있는 방향쪽으로 끝없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렇게 낮과밤이 변화하고 쏟아지는 소나기와 같이 무지개를 쫓는 소년의 나이도 하염없이 소년이 무지개를 쫓아 해치던 길목 여기저기 쏟아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젠 늙어버린 소년은 더이상 걸을 힘조차 남지 않았고. 무지개를 쫓던 정신력또한 바닥나게 되었다. 소년은 천천히 그늘진 나무에 등을 지고 않은채 쉬고있었다. 그렇게 또 얼마나 있었을까. 어느 젊은 나무꾼 하나가 나무를 하고 돌아오면서 나무그늘이 보여 쉬려하다가 옷이 다해지고 수염마저 백발이 되어버린 늙은이가 있는걸 보고 말을 걸었다고 한다. 이 지방 사람이 아닌것 같으신데 어르신은 무슨일로 이곳까지 오셨습니까? 그러자 이젠 무지개를 쫓을수 없게되어 자기가 어렸을때와 같이 먼발치에서 무지개를 바라볼수 밖에 없게된 소년이 무지개를 바라보며 말했다고한다. 꿈을.. 아주 길고 깊은 꿈을 꾸었다고. 하지만 영문을 알수 없던 나무꾼은 그 늙은이가 무엇이라 하는지 도통 이해를 할수 없었다고 하더라.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여느 때와 같이 김민혁(20)군은 대학 등록금을 내기위해 열심히 피자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중이였다. 배달지가 후미진 골목의 끝에 위치한 집이였기에, 그는 배달 오토바이를 새워서 직접 피자한판을 손에들고 후미진 골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후미진 골목의 중간쯤 들어갔을까, 어디선가 사람 둘이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김민혁군은 대수롭지 않은 일이겠지.. 생각하고 골목 끝까지 들어가서 피자배달을 하고, 다시 배달오토바이로 돌아가던 중에 그는 싸우던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걸 알았다. 김민혁군이 피자를 배달한 시간은 고작 2~3분, 그는 그 짧은 시간에 싸우던 소리가 완전히 사라진걸 의아하게 생각해서 그 소리가 나던 쪽으로 방향을 돌렸다. 얼마쯤 걸었을까... 김민혁군은 충격적인 현장을 보고 말았다. 그 곳에는 사람이 두명있었다. 아니, 한명이라고 해야하나? 한명은 이미 서있는 다른 한명의 손에의해 숨통이 끊어져 있었고, 그 곳에는 피가 낭자했다.. 김민혁군은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낼뻔했으나, 다행이 아무소리도 내지 않았다. 살인을 저질른 다른 남자쪽은 이미 손에 들고있던 무언가를 내팽겨치고 골목 밖으로 내달려 사라지고 있었다. 김민혁군은 이 충격적인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되었다... 그는 평소 정의로운 청년이였다. 그는 그 남자가 시야에 보이지 않자 휴대폰을 꺼내 신고를 하였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이 왔다. 김민혁군은 안도했고, 경찰에게 현장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민혁군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줄 알았고, 형사가 무엇을 봤는지 얘기해달라며 경찰서에 따라오라는 말에, 경찰서에 가서 자신이 본 그대로를 이야기할 생각을 하며 민혁군은 형사를 따라 경찰서로 향했고, 그대로 그는 사회의 빛을 보지 못하였다, 민혁군의 신원 조사중 그가 배제대생이라는것이 밝혀졌고. 현장에 있던 흉기에서 발견된 지문에선 막노동하던 김씨의 지문이 나왔다, 하지만 무엇이 용의자를 가르키는지는 너무나도 뻔했다. 민혁군은 무기징역으로 아직도 수감중이다.
    I_fANa_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years ago
    Allahuhakbar 후花를 안줄수가 없네요
    6 years ago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저번에 스시집에 포크락을 가져가서 모르고 놓고 왔는데. 내 포크락 보신분은 연락 주세요.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님들 제가 님들 미래를 보았어여 님들 어머님께서는 님이 늙으면 늙을수록 생명력을 잃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님들 어머님 장례식장에서 수육한접시를 말끔히 비우고 집에와서 아이폰5로 트위터에 글남겨봅니다. like 육계장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예전에 내가 이사오기전 아파트에 살때 이야기이다. 지금 이곳에 이사오기전 아파트는 상당히 낡은 아파트였다. 내가 오기 전 부터 낡아있었으니 말이다. 아파트 뒷산에는 공동묘지도 있었고, 심지어 예전에는 옥상에서 투신자살한 자살자들도 꽤나 많았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하지만 당시에 나는 집에서의 독립을 부르짖던 젊은 영혼이였고 집에서 나올때까지 모은돈으로는 그 낡은 아파트도 꽤나 빡빡하게 들어왔다. 하여간 그 아파트에서 생활한지 두달쯤 됬을까... 어느날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더니 젊은 여자 목소리가 났다. "저기.. 제가 오늘 이사와서요. 떡좀 돌리러 왔는데요." 나는 어젯밤 친구와 만나서 술을먹고 초인종 소리가 날때까지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누가 이사온 소리는 전혀 듣지 못했다. 거기다가 이런 아파트에 젊은 여자라니.. 뭔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내가 못들은거겠지.. 하고 문을 열어 주었다. 나와 나이는 비슷해 보였고 꽤나 이쁜외모였다. 그리고.. 그 젊은 여자는 내가 문을 열자마자 순식간에 집으로 들어왔다. 나는 일련의 행동조차 취하지 않고 집안으로 들어온 그 여자의 순발력에 놀랄뿐이였다. 그리고 내가 그여자의 손을 봤을때 떡같은건 있지도 않았다. 나는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떡을 돌리러 왔다는 이 여자가 다음에 취할 행동에 주의하고 있었다. "저기.. 떡돌리러 왔어요..."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있었고 여자는 천천히 몸을 움직이더니 갑자기 내 바지지퍼를 내리고 빨기 시작했다. "이..이게무슨!" 나는 순간 그 여자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떡'을 돌리러 왔다는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도 즐기기 시작했고 그날 질내사정을 하고만 덕분에 이쁜 와이프를 얻어서 지금까지 잘살고 있다.
    OPTIMISTIC-aev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years ago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옛날 옛적에 강간살인방화유괴특수강도특수절도마약소지를 한 나쁜새끼가 있었다. 하지만 나쁜새끼도 인간이라 그런지 결국 나이가 들어 죽었는데 그가 죽자 하늘의 심판대에 올랐다. 그는 심판관에게 질문하였다. "저는 생전에 이러저러 이러저러한 나쁜일들을 많이 했는데 결국 지옥에 갑니까? 하지만 저는 독실한 기독교인 이였습니다." 그는 실제로 살아생전 독실한 크리스챤이였고 부당이익또 십일조를 계산하여서 교회에 헌납하던 프로페셔널리한 기독교도였다. 그걸 안 심판관은 말하였다. "니가 갈곳은 결코 지옥이 아니다 독실한자여. 하지만 살아생전 범죄를 많이 저질렀으니 보통의 천국 또한 아니다." 그는 문득 이상한것이 있어 심판관에게 말하였다. "보통의 천국이 아니라뇨? 천국은 간단 말입니까?" 그러자 심판관은 그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니가 갈곳은 천국은 천국이로되 김밥천국이니라" 결국 나쁜새끼는 김밥천국으로 갔고 점심시간엔 바빴다고 한다.
    Kindy_JangByung 또라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years ago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오늘 정말 먹을게 없어서 생라면을 꺼내서 ㅆㅂ어먹고 있는데 우드득 소리가 나더니 어금니가 깨졋다 처음엔 멍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깐 건강이 갱장히 나빠졌다는걸 알았다 꺠진 어금니 파편은 제비먹으라고 제비한테 집어던졌다.
    bch5048 어금니의 성분은 칼슘으로 이루어져있으니 아이들에게 물과 함께 복용시킵시다
    7 years ago
    bch5048 알약같은걸 싫어하는어린이들을 위해서 어금니를 갈아서 약국에서 주는 빨간약물과 같이 섞어서 복용합시다
    7 years ago
  • SuicideMachineee wrote on the wall for Rape me:
    이게 벌써 4년전 일인데 그러니깐 선택받은 자였던 나의 친구는 선택받지 못한자여서 이제 군대를 가야했다. 친구를 군대로 보내자니 섭섭해서 다른 친구놈들과 모여서 의논한 끝에 그 군대가는 친구놈 (편의상 A라고 부르겠다.) A를 빡촌에 보내주기로 했는데. 솔직히 아다새끼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여자의 몸은 갱장히 싸다 (빡촌가서 7만원이면 풀코스 떡을친다. 다만 좀 예쁜애들은 더줘야함) 하여간 그렇게 빡촌에 가서 일명 "여자가 남자를 위로해주는 서비스 산업(3차)" 로 친구를 보냈는데. 역시 씹아다련은 뭔가 달랐는지 별 시간이 지나지 않아 바로 룸에서 튀나왔다. 나와 친구 B,C,D는 풀코스로 모셔줬는데 그걸 다받지도 않고 튀나온 친구놈에게 왜이렇게 일찍나왔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A의 말로는 룸으로 올라온 여자가....(열린결말) -끝